안병호 촬영감독 등 영진위 비상임 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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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여섯 명을 임명했다. 김동현 메리크리스마스 영화사업본부장과 김동현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 김선아 단국대 공연영화학부 부교수, 김이석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안병호 촬영감독, 최낙용 영화사 풀 대표 등이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 3년이다. 관계자는 "영화 관련 단체의 후보자 추천 등을 거쳤다"며 "영화예술·산업 전문성과 경험, 성(性), 나이 등 다양한 요소들을 균형 있는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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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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