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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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부산시가 시민과 함께 2021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우수공무원은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선발한다.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뽑는 시책이다.


우수공무원은 매년 반기별로 선발하고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적·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한다.

시는 총 13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유·확산했고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26명을 선발해 특별승급과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선발 대상은 작년 하반기 적극 행정 추진사례이다.


우수사례· 공무원은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부서 내부 추천과 부산시 누리집 적극 행정 코너에서 시민 추천을 받아 1차 실무심사, 2차 시민심사, 3차 적극 행정위원회 심의·의결 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는 상장과 부상금이 주어지며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선정된 적극 행정 우수사례는 동영상, 카드 뉴스, 사례집으로 제작해 공무원과 시민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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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은 “적극 행정 공무원을 우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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