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구, 노영준, 김민태 등 올해까지 31명 배출

영남이공대 강태구, 노영준, 김민태 학생(왼쪽에서 두 번째부터)이 오므론 국제공인 인증시험에 합격했다.

영남이공대 강태구, 노영준, 김민태 학생(왼쪽에서 두 번째부터)이 오므론 국제공인 인증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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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대구시 영남이공대학교 ICT 반도체 전자계열 강태구, 노영준, 김민태 학생이 산업자동화시스템 국제공인 자격 인증시험에 합격했다.


이로써 영남이공대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31명의 오므론 산업자동화시스템 국제공인 자격인증 인재를 배출하게 됐다.

산업자동화시스템 국제공인 자격 인증시험은 국제적인 산업 자동화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영남이공대학교와 일본 오므론 제어기기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번 오므론 국제공인 LEVEL 1 인증시험은 오므론 산업 자동화와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이론, 실습 등에 대해 평가했다.

오므론은 ‘Sensing&Control+Think’를 핵심으로 한 자동화 기술의 선두주자로 제어기기, 전자 부품, 자동차 전장부품, 건강·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2015년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영남이공대와 오므론은 첨단기술연수와 인턴십 등은 물론 산업자동화시스템 국제공인 자격인증을 취득한 학생이 관련 현장에 취업하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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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영남이공대 ICT 반도체 전자 계열과 한국 오므론 제어기기는 LEVEL 2 자격인증 과정을 도입해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4차산업에 대비한 현장 중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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