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식 진도낚시점 대표, 1년간 공병모은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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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착한가게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가 지난 1년간 공병모아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전남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가 참석했다.

진도낚시점은 지난 2017년 착한가게 가입해, 매년 꾸준히 3만원씩 기탁하고 있다. 매년 공병모아 기탁한 성금은 2017년 16만5300원, 2018년 63만0320원 2019년 80만100원 2020년 153만6780원, 2021년 114만67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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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공병을 모아 기부한 게 벌써 5년이 넘어간다”며“늘 공병을 모으면서 부정적인 시선에 힘이 들때도 있지만, 저의 실천으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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