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오미크론에 효과…美 FDA 긴급승인 기대감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에이비프로바이오 에이비프로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95990 KOSDAQ 현재가 1,245 전일대비 43 등락률 +3.58% 거래량 696,283 전일가 1,20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에이비프로바이오, 美 학회 전임상 발표 소식에↑ 에이비프로바이오, 美 에이비프로 나스닥 상장계약 체결 '킹달러' 진정세…코스닥 700 회복 속 코스피도 반등 시도 주가가 강세다. 코로나19 중화항체 후보인 'ABP-310'이 신종 변이인 '오미크론'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56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전날 대비 19.45% 오른 1130원을 기록했다. 오미크론에 대한 호재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에이비프로는 최근 오미크론과 델타, 오미크론(SARS-CoV)에 대해 연구한 결과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ABP 310'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안 찬 에이비프로바이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연구는 중화 항체 치료가 다양한 지리적 기원과 시간에서도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초기 검증"이라며 "우리는 ABP 310이 현재 확산된 모든 변종에 대해 가능한 최고의 효능과 안전성을 갖는 한편 향후 나올 변종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이어 "우리는 궁극적으로 환자의 치료를 돕고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대유행을 막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에 긴급사용승인(EUA)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