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육동주 총지배인 선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신임 총지배인으로 육동주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육동주 신임 총지배인은 2004년 W서울에 입사 후 리츠칼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디큐브시티에서 약 20년간 경력을 쌓아온 호텔 전문가다. 최근에는 쉐라톤 디큐브시티에서 부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호텔 측은 "호텔리어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더해져 직원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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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주 총지배인은 첨단 비즈니스 특구로 성장 중인 마곡지구에 있는 글로벌 체인 호텔로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를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호텔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를 줘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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