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가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있는 페루 마추픽추의 관문인 쿠스코 주 친체로시에서 19일(현지시간) 신공항 건설 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후안 프란시스코 실바 비예가스 페루 교통통신부 장관, 쟝뽈 베나벤떼 가르시아 쿠스코주지사와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비롯 주종완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 현대건설, 도화엔지니어링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은 본공사에 앞서 지반 정지 작업인 토공사가 진행 중인 친체로 공항 전경.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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