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떠먹는 불가리스’ 무라벨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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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남양유업이 무라벨 ‘떠먹는 불가리스’(이하 떠불) 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친환경 경영 강화를 위해 제품 용기를 감싼 디자인 라벨을 과감히 제거한 무라벨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제품 측면 라벨 제거를 통해 연간 60t의 플라스틱 저감 효과가 예상된다. 친환경 경영 실천과 함께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식 후 라벨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수거도 더욱 간편해졌다.

‘떠불’ 제품은 2009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장수 발효유 브랜드다. 지난 10월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한 ‘2021 제7회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조사에서 떠먹는 요구르트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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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유업은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소비자와 함께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회사 차원의 친환경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포장재 적용 제품을 확대해가면서 지구를 위한 행보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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