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이른 추위에 '겨울 외투' 주간 매출 49%↑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더네이쳐홀딩스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11월 2주 차 겨울 외투 매출이 전주 대비 49%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는 33% 상승했다.


제품 전체 매출액도 전주 대비 28% 성장했다. 작년보다 한 달 일찍 첫눈이 내리고 출근길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 겨울 제품인 ‘리머 양면 리버시블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 ‘타루가 덕다운 점퍼’, ‘카이만 구스 다운 롱패딩 점퍼’ 등의 판매가 크게 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찾아온 지난달 매출도 상당한 폭으로 늘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난 10월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외투 판매는 76%가 늘었다.


올해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키즈 라인의 11월 2주 차 외투 매출은 전주 대비 81%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57%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월별 상승 곡선도 뚜렷하다. 키즈 라인의 10월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성장했으며 외투 부문만 비교하면 235% 증가했다.

AD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위드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추운 날씨에도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겨울 제품의 수요도 따라 증가하고 있다”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양한 외투 제품과 함께 이번 겨울에도 즐거운 탐험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