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양자컴퓨터의 오해와 진실을 밝히다
다케다 슌타로 '처음 읽는 양자컴퓨터 이야기'
양자컴퓨터. 아직은 생소하다. '양자'라는 이름이 붙어서일 게다. 사실 IBM은 2019년부터 팔았다. 웹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구글은 2019년 10월 "최첨단 슈퍼컴퓨터로 푸는 데 1만 년 걸리는 문제를 우리 회사 양자컴퓨터가 200초 만에 풀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 책은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양자컴퓨터의 원리부터 오해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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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슌타로 지음/플루토)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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