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상들, 글로벌 공급망 문제 논의…文대통령 'CEO 서밋 에너지 미래 세션' 기조연설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2일 오후 8시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이번 정상회의는 우리 모두와 미래 세대의 번영을 위한 코로나19 회복을 주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주요국 정상들은 보건 위기 극복과 경제회복 가속화, 기후 위기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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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글로벌 공급망 문제와 디지털 전환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11일에는 APEC 의장국인 뉴질랜드 총리 초청으로 'CEO 서밋 에너지 미래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친환경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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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변인은 "정상회의 참석은 APEC에서 보건, 경제, 기후변화 등 당면한 국제 현안 해결의 선도국가로서 우리 지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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