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외국인 등 12명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4일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는 추가 확진자에 대해 5420~5431번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광산구 소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은 6명이 나왔다.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은 3명으로 태국과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서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1명 나왔으며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현재까지 누적 12명이다.
해외유입은 1명이 발생했으며,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5420번은 현재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