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 활용 영상 상영

로보카폴리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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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경찰청은 롯데시네마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영상을 롯데시네마 서울 전 지점(24개)에서 전체관람가 영화 상연 전 공익광고 형태로 11월 한달간 송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로이비쥬얼이 공동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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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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