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펜 아티스트’ 주제 10~14세 청소년을 대상 매주 목요일 진행

청소년수련관 3D펜 아티스트 [이미지출처=산청군]

청소년수련관 3D펜 아티스트 [이미지출처=산청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직업체험 교육의 하나로 미래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3D 펜’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D 펜 아티스트’를 주제로 10~1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3D 펜은 4차산업을 이끌 미래기술 중 하나로 평가받는 3D프린터의 원리에 착안해 만든 교육용 펜이다. 입체물 제작 과정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표현력, 응용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실제로 사용 가능한 휴지 상자와 연필꽂이를 비롯해 공중기법으로 만드는 태양계 행성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AD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 특성상 미래기술 융합 분야를 체험하기 힘든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생활의 변화에 대해 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