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 박람회’ 다짐

태화강 국가정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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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추진계획이 최종 확정된다.


울산시는 30일 오후 3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펼쳐지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시 관계자와 산림청, 울산연구원, 울산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요 행사 실행계획과 분야별 협력사항 등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막식 등 주요행사와 실내 전시시설의 안전한 운영 방향 △세미나와 문화예술공연 등 박람회 연계행사 준비사항 점검 △박람회 기간 주차장 운영과 노점상 단속 등 교통관리 대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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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박람회 개최 계획을 확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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