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인구이동 여파가 본격화하며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가 거세진 29일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어린 아이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885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3271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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