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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아일랜드가 코로나19 시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혔다.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발표한 9월 코로나19 회복력 순위에서 아일랜드는 평가 대상 53개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아일랜드는 올해 초보다 40단계 가까이 상승했다. 백신 접종 완료자나 최근 코로나19 완치자만 입국을 허용하는 등 엄격한 입국 제한을 시행한 덕분이다.


백신 접종을 마친 국민에게 식당 내 취식을 허용하는 등 내부적으로는 자유를 허용한 조치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달 순위에서는 유럽국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상위 10개국 가운데 아일랜드 외에도 스페인, 네덜란드, 핀란드, 덴마크,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등 총 8개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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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26위를 지켰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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