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등 산발적 확산세 여전'…광주서 밤새 14명 코로나 확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확진 판정을 받은 14명 확진자는 4514~4527번으로 분류됐다.

해외입국 사례 2명, 지역감염 12명이다


4515~4517·4521·4522·4526번은 광산구 물류센터 관련으로 확인됐다.

4518번은 북구 한 중학교와 관련해, 4524번은 외국인 등 고용사업장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도 잇따랐다.


4519번은 4086번과, 4520번은 4109번과, 4523번은 4112번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525번은 전남 2605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고 4514·4527번은 각각 우즈베키스탄·카타르에서 입국했다.

AD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총 3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