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유력 골프 브랜드와 연합해 ‘골프 페어’를 진행한다.

GS샵은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유력 골프 브랜드와 연합해 ‘골프 페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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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올해 골프 카테고리 매출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0일 밝혔다.


GS샵에 따르면 지난 1월~8월 골프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5.9%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 실적의 85%를 넘어선 수치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야외 스포츠인 골프가 각광을 받으면서 온라인몰이 매출 특수를 누린 것으로 분석된다.

골프 최대 성수기인 가을이 도래하자 골프 카테고리 매출은 더욱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GS샵은 올해 연말까지는 역대 최고 매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S샵은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유력 골프 브랜드와 연합해 ‘골프 페어’를 개최한다. 'PXG어패럴',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테일러메이드' 등 40여개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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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골프가 대중화되며 골프 인구가 무려 5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골프 관련 상품을 찾아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고객 데이터를 적극 반영해 골프 카테고리를 전문몰 이상으로 강화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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