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안동규 기계공학과 교수. 사진=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안동규 기계공학과 교수. 사진=조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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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공과대학 안동규 기계공학과 교수가 국내에서는 총 8명이 활동 중인 세계생산공학회(CIRP)의 정규회원인 어소시에이트 멤버(Associate Member)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 70회 세계생산공학회(The International Academy for Production Engineering, Coll?ge International pour la Recherche en Productique, CIRP)총회에서 안동규 교수는 우수 연구자로서 정규회원인 어소시에이트 멤버(Associate Member)로 선출됐다.

세계생산공학회(CIRP)는 올해 70년이 된 기계공학 생산 및 설계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로 전 세계 생산 및 설계 공학분야 선도 50여개 국가의 우수 연구자들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안동규 교수는 올해 6월 CIRP 한국 지부(Korea Chapter)의 펠로우(Fellow) 전원 찬성과 STC-F(성형공정분야)의 회장(Chairman)을 역임한 미국 노스웨스턴(Northwestern) 대학교 교수 1인의 후원(Sponsorship)을 받아 정규회원인 어소시에이트 멤버(Associate Member)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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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1년 설립된 CIRP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생산 및 설계 공학분야 학회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규회원인 펠로우(Fellow)와 어소시에이트 멤버(Associate Member)는 총 8명이다. 펠로우(Fellow)는 5명이며, 어소시에이트 멤버(Associate Member)는 안동규 교수를 포함해 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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