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온라인 발대식

서울시교육청, '푸른하늘의 날' 기후위기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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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하는 '기후위기 대응행동365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교사 650여명, 학생 230여명, 학부모 300여명으로 구성된 기후위기 대응행동365 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지구까지 생각하는 기후 행동·생태 캠페인을 펼친다. 발대식 후 2부에서는 시민 환경운동과 제로웨이스트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부터 2개월 간 게더타운 내에 생태전환교육과 기후변화대응 교육자료 가상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교원이나 학생, 학부모 등은 인터넷으로 입장해 가상 공간에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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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의 날은 유엔의 공식기념일 중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첫 번째 기념일로 공식 명칭은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시민, 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푸른하늘 사진을 인증하고 한줄 소감을 작성하는 '푸른하늘 인증 캠페인'도 진행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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