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피플라이프, 판매채널 혁신 업무협약 체결
보맵과 피플라이프는 온·오프라인 채널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왼쪽)과 류준우 보맵 대표가 1일 피플라이프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보맵과 피플라이프는 온·오프라인 채널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헙약은 보맵이 보유한 디지털 보험 역량과 피플라이프의 오프라인 영업 노하우를 활용하는 상호협력으로 고객 경험 제고와 각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보맵의 데이터 기반 플랫폼과 피플라이프의 전국 내방형점포 운영 경험을 공유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금융상품의 판매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금융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자의 역할에 역량을 집중해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고객만족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역시 병행할 예정이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보험판매 시장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금융상품판매전문회사로의 도약을 추진중인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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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우 보맵 대표는 "디지털 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보맵의 노하우와 전국망을 갖추고 있는 피플라이프의 보험 판매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이 최적의 방식으로 필요한 보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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