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지원 특별 '라방'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다섯 차례 '사장님 힘내세요' 방송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목표로 '사장님 힘내세요' 특별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티몬은 1일과 6일, 8일, 10일, 15일 등 다섯 차례 특별 방송을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생활용품과 추석선물 등 20여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특히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유명 인플루언서도 깜짝 출연해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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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티몬은 추석 준비를 위한 인삼선물세트, 도마, 종이 호일 등 인기 상품들을 특별 방송을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하며 소상공인 상품 판매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티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기·소상공인과 상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요 기관과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자체 프로모션도 기획해 티몬이 중소상공인들의 이커머스 판매를 위한 등용문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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