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9시까지 51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4명↓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서울시는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12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7일) 536명보다 24명 적고, 지난주 토요일(21일) 505명보다는 7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7일 569명, 21일 49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0일 660명으로 치솟은 뒤 3주째 평일에 대체로 500명이 넘는 규모를 이어가고 있다. 24일에는 677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전날까지 사흘간 500명대 중후반을 유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2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845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