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국제보트쇼, 올해 10월 온라인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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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10월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경기도는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2021 경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국제보트쇼는 매년 3월 열리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0월로 연기됐다.


행사는 참가업체 소개, 제품 사용자 리뷰, 해양레저 사용자 성장기 및 교육 등 100여 편의 동영상을 통해 현장감있게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보트, 요트, 카누, 카약과 관련 기자재 등을 가상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도 도입된다.


김성곤 도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 오프라인까지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며 "그러나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해 개최되는 온라인 보트쇼는 새로운 경험과 판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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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온라인 전시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모든 콘텐츠는 특별한 종료 기간 없이 상시 공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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