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현대해상, 업종 내 최선호주 "하반기에도 기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신증권이 20일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의 기록적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매출에도 사업비는 통제되는 양상이며 더욱이 IFRS17이 도입되면 CSM가치를 상당히 증진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의 2021년 6월 기준 LAT잉여금은 13조2000억원이다.
태풍, 장마 등의 영향이 없어 일반보험 손해율의 안정화를 기대해 볼만하고 자동차보험은 지난 2분기부터 발생손해액이 제한되고 있는데 통행량은 큰 변화가 없는 것을 감안하면 제도적인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당분기 손해액 증가율이 QoQ +0.3%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였는데 안전속도 5030이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에도 손해율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까지의 이익은 249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35.5% 증가했다. 올해 이례적으로 태풍 및 장마가 없었기 때문에 7월에도 일반보험 손해율은 50%대가 유지되고 있으며 자동차보험손해율은 79.7% 기록했다. 천안 아파트 주차장 화재 관련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의 부담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위험손해율은 5, 6월 상승세를 기록하다 7월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신계약은 2분기 절판 마케팅으로 가수요가 집중된 영향이 컸기 때문에 7월 들어 감소가 불가피했다. 3분기 이익을 판단하기 이르나 7월까지의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일반보험도 물건의 대부분이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건설 등 빈도는 적도 심도가 커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손해율은 안정적으로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예상보다 하락세가 커 보험료 인하 논란이 존재할 수 있으나 3분기부터 분기 대비로는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인하 압력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동차보험 경과보험료가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하여 상반기까지 요율 인상효과가 상당히 나타나고 있어 하반기에는 상반기 수준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하기 힘들다. 제도 관련 뒷받침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IFRS17 도입되면 자본과 이익 모두 개선, 궁극적으로 DPS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배당은 2023년 IFRS17이 도입되면 이익 증가율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중장기 기준인 배당성향 25%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그러나 이익 뿐만 아니라 자본여력도 상승하기 때문에 DPS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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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배당은 2020년 배당성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DPS 전망을 기존 1150원에서 1350원으로 17.4% 상향 조정한다. 이는 19일 종가기준 배당수익률 5.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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