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부산은행이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청년·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부산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부산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대출금리(부산시 이차보전 연 1.5% 지원)를 무이자로 지원한다. 이는 은행권 전세대출상품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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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청년은 7000만원을 증액한 최대 1억원, 신혼부부에게는 5000만원을 증액한 최대 2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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