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은, 웨이브 '젠틀맨' 여주인공 확정…주지훈 등과 호흡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역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2022년 개봉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신인 배우 최성은이 주인공으로 출현한다.
10일 콘텐츠웨이브에 따르면 최성은은 누명을 벗으려는 주지훈(지현수 역)과 공조하며 피해자를 찾아나서는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 역으로 당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성은은 강인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배우다. 2019년 영화 '시동'으로 데뷔해 제 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웨이브 오리지널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의 '우주인 조안' 편과 JTBC '괴물'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영화에서는 기존에 캐스팅을 확정 지은 주지훈·박성웅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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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경쾌한 범죄오락물로 내년 5월 개봉 후 웨이브 월정액 독점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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