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143명 확진…어제보다 49명 줄어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에 집계된 1192명보다 49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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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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