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1.07.16 19:00
수정2021.07.16 19:38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에 집계된 1192명보다 49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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