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OTT플랫폼 서비스 기업 ㈜스태비,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신개념 OTT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기업 ㈜스태비가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예술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태비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누구나 즐길 수 있는’이라는 모토아래, 최근 각광받고 있는 블록체인 관련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익분배시스템을 최초로 선보인 IT 기업으로, 문화에 대한 틀에 박힌 고정 관념과 몰이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 및 장르의 콘텐츠를 필두로 ‘이제는 본만큼만 내자’는 광고 메세지로 합리적인 과금 시스템을 강조하며, 다른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둔 신개념의 OTT 플랫폼 ‘스태비 고(stabyGO)’를 지난 6월 런칭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창작자의 건전한 창작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스태비의 가치관을 구현하는 사업분야 중 하나로써, 20대 학생들의 독창적인 콘텐츠 제작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태비 고유의 IT 기술이 탑재된 수익분배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익까지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산학협력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업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예술학부(아트앤멀티미디어작곡전공 및 영화전공)과의 산학협력프로그램개발, 장비 및 시설의 공동활용, 인력의 상호교류 및 공동사업추진, 등이 담겼으며, 특히, 학생들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팀을 구성함에 있어 겪는 어려움을 ㈜스태비가 개발한 팀 빌딩 서비스 플랫폼 ‘스태비 커넥트(stabyCONNECT)’를 통해 각 전공별 팀원들의 협업구조로 진행되며, 이에 따라 제작된 콘텐츠가 OTT 플랫폼인 ‘스태비 고(stabyGO)에서 방영되고, 이에 발생하는 수익을 스태비의 새로운 수익분배시스템에 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분배되는, 다시 말해, 기획, 팀 구성에서 제작, 방영, 수익분배에 이르기까지의 통합된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스태비 고의 관계자는 ‘근래, 미디어 매체를 통한 힙합, 순수미술, 스트릿 컬쳐, 국악, 오페라, 현대무용, 등 비대중적 예술 콘텐츠의 유행 현상은 다양해진 매체와 세대의 인식 변화와 맞물려 대중적, 주류적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이, 주류, 비주류 문화를 구분하지 않고 즐기는 현세대의 취향과 맞물려, 누구나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콘텐츠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사회/문화적 트렌드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스태비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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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태비 고(stabyGO)’는 6월 정식 서비스 오픈 후, 3주 만에 만 명이 넘는 누적 유저수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스태비는 예술성과 대중성 그리고, 창작자와 소비자 사이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트렌디한 콘텐츠와 스태비 고에서 제작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들도 준비되어 있어, 유저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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