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18일까지 LG 브랜드 위크 실시…최대 15% 추가 할인

'집콕' 늘면서 대형TV 매출 4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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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소나기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집콕'이 늘면서 TV, 모니터, 빔 프로젝터 등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들의 판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티몬에 따르면 최근 2개월 간 가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기 대비 전체 TV 매출은 12% 상승했지만 65인치 이상의 대형TV는 4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빔 프로젝터와 모니터도 같은 기간 각각 20%, 66%씩 매출이 증가했다.

지난달 한 달 동안 총 14차례에 걸쳐 이틀에 한번 꼴로 소나기가 내리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집에 머무르는 집콕족이 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홈 엔터테인먼트를 제대로 즐기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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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티몬은 오는 18일까지 LG전자의 인기 가전 440종의 제품을 특가로 제공하며 카드사 할인과 쿠폰으로 최대 15%의 추가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는 'LG브랜드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레드 TV, 27인치 4K UHD 고해상도 모니터, 빔 프로젝터 등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한다. 티몬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다양한 LG 전자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한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알뜰하고 풍성한 쇼핑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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