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이어 순차적 재개장

지난해 3월16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가 문을 닫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해 3월16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가 문을 닫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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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디즈니랜드가 테마파크에 이어 식당과 매장의 영업도 재개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문을 닫은 지 1년 3개여월 만이다.


현지 언론 '올랜도 센티넬'는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가 이날부터 놀이공원 최대 건물 '매직 킹덤' 내 식당을 정상 영업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7일부터 플라자 아이스크림 가게, 15일부터 디즈니 플로리단 리조트의 식당들이 개장한다.


이들 식당은 지난해 3월 디즈니월드가 폐쇄되면서 함께 문을 닫았다. 디즈니월드는 지난해 7월 다시 문을 열었지만 식당과 매점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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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는 올해 코로나19 감소세와 백신 접종 증가에 따라 정상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코로나 백신을 맞은 고객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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