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앨범 모바일 앱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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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홀인원 플레이 영상을 소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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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10일 ‘앨범 모바일 앱 서비스(사진)’를 론칭했다. 자신의 플레이 모습을 사진과 영상을 일자별로 담을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PAR3 나스모(나의 스윙 모션), 티샷 나스모. 스코어카드 등이다. 볼·퍼트 궤적과 사운드 등 다양한 기능들을 업데이트할 방침이다. 스코어카드 확인은 물론 캐디가 촬영해준 라운드 사진들을 공유할 수도 있다.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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