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신선한 채소 섭취로 각종 만성질환 걱정 뚝!

건강한 일상 챌린지 안내문 [이미지출처=거창군]

건강한 일상 챌린지 안내문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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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식생활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스스로 관리할 힘을 키우고자 7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텃밭 채소와 자연식이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육식 위주의 식습관이 보편화됨에 따라 과일과 채소의 섭취량이 적어지고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혈관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채식을 권장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식물을 의미하는 ‘피토Phyto’와 화학을 의미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인 피토케미컬(Phytochemicals)은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화학물질로 약 90%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채소와 과일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텃밭 채소와 자연식이식 챌린지’ 참여는 네이버 밴드 ‘거창한 건강 혈관’에 가입한 후 직접 기른 채소가 나온 텃밭 사진과 소개 글, 자연식이 식단 사진을 3주간 찍어 올리면 된다.

미션당 6회 이상 인증 시 소정의 홍보물이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내 공지사항에 안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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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해진 일상에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면서 삶의 만족도와 활력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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