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외교부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8일 오전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유선협의를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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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지난 21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토대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한미 북핵 수석대표는 미 대북특별대표 임명이 발표된 다음날인 22일 첫 유선협의를 가진 바 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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