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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아나항공,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최종수정 2021.05.27 16:35 기사입력 2021.05.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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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을 포함해 아시아나IDT , 에어부산 등에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9조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등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는 6월17일 안에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해당 여부에 관한 결정에 따라 심의대상으로 결정되는 경우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 진행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거나 심의대상 제외로 결정되는 경우,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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