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코로나 확진 490명…어제보다 40명↓
서울 162명 · 경기 129명 · 인천 12명 등 수도권 303명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22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490명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는 총 490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530명보다 40명 적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03명(61.8%), 비수도권에서 187명(38.2%)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62명, 경기 129명, 대구 51명, 울산 20명, 충남 19명, 강원·경남 각 16명, 부산 13명, 인천·경북 각 12명, 전북 11명, 광주 9명, 전남 7명, 충북 6명, 대전 5명, 제주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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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집계를 마감해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600명 안팎, 많게는 600명대 초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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