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로이스, 최동규 감사 윤석열과 서울대 법대 동문 부각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알로이스 알로이스 close 증권정보 297570 KOSDAQ 현재가 1,758 전일대비 83 등락률 -4.51% 거래량 4,235,180 전일가 1,841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알로이스, 법률 전문가 2인 사외이사 영입으로 경영 투명성 및 주주 가치 보호 강화 한국파일, 대형 건설사 협력사 등록 20곳 눈앞…수익성 개선 기대감 확대 알로이스, '한국파일 효과' 본격 반영…1분기 매출 100% 성장 기대 주가가 강세다. 최동규 감사가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인 사실 때문에 관련주로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2시3분 기준 알로이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07% 오른 6120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 감사인 최동규 변호사가 1986년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면서 같은 과 1983년도 졸업생인 윤 전 총장과 동문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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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기연 동일기연 close 증권정보 032960 KOSDAQ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50 등락률 -2.39% 거래량 5,351 전일가 14,66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동일기연, 자사주 매입 발표에 이틀째↑ 동일기연 “사외이사 유력 대선후보와 연관 없어” [특징주]동일기연, 장초반 강세 29.76%↑ 도 강세다. 전거래일보다 28.03% 오른 1만8500원을 나타냈다. 이 회사 김태준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 학력과 경기도의료원 자문 변호사 경력을 지녔다는 소식에 윤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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