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 리터당 1534.3원…4주 연속 보합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번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4주 연속 보합세를 기록했다.
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1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오른 1534.3원/ℓ를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1508.7원/ℓ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높은 1541.1원/ℓ을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제주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2원 하락한 1619.2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5.0원 높은 수준을 보였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하락한 1510.0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4.3원 낮은 수준이다.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2원 상승한 1332.2원/ℓ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고용지표 개선과 미국과 중국의 석유 수요 개선 기대, 미국 원유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66.3달러로 전주대비 2.4달러 올랐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