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여수소방서 방문…직원 간 소통 당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이 세대 간 공감하고 이해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마 본부장은 여수소방서 화학구조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 상호간의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선·후배 간 세대차를 인정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활동과 화학구조대 특성을 고려해 산단 내에서 취급하고 있는 위험물질 현황들을 수시로 파악해 119종합상황실과 공유하고 철저한 소방장비관리로 상시 완벽한 출동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마 본부장은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도는 소방인력 충원 등 소방조직의 확대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민의 바람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준비된 소방공무원이 돼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