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우수 소방서는 '화성·분당·의왕소방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화성ㆍ분당ㆍ의왕소방서가 지난해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도내 3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소방환경과 소방활동, 민원행정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A그룹에서는 화성소방서가, B그룹에서는 분당소방서가, C그룹에서는 의왕소방서가 각각 영예의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고 1일 밝혔다.
우수 소방서는 김포ㆍ고양·광명소방서가, 장려 소방서는 부천ㆍ평택ㆍ오산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지난 달 31일 수원 권선구 본부 6층 상황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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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경기소방본부장은 "올해도 다양한 예방 정책 및 공격적인 대응을 통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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