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렉스턴 더 블랙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더 블랙 [사진제공=쌍용자동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쌍용자동차가 4월을 맞아 차종별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블루밍 봄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930 전일대비 125 등락률 -3.08% 거래량 1,020,703 전일가 4,05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는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하고, 페스티벌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추가 할인혜택과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페스티벌에 해당하는 모델을 구매하면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티볼리&에어·올 뉴 렉스턴·코란도 기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무이자할부(60개월) 및 초기 구입비용과 월 납입금액 부담을 최소화한 0.9% 할부프로그램도 최장 60개월 이용할 수 있다.


재구매 고객은 이력에 따라 20만원~50만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장기 노후차 보유 고객은 구매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12일까지 올 뉴 코란도를 계약하면 100만원, 코란도 50만원, 티볼리&에어는 4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봄나들이 지원 프로모션도 시행한다. 또한 일시불로 코란도, 티볼리&에어 구매하면 5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 최장 72개월할부 등 초기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차종별 다양한 맞춤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0.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올 뉴 렉스턴은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은 2.9% 6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3.9% 72개월 스페셜할부를 이용하면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100만원을, 렉스턴 스포츠&칸, 올 뉴 렉스턴은 50만원을 할인 받게 된다.

AD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기폐차 대상이나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매하면 100만원, 코란도·티볼리&에어은 50만원을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쌍용자동차는 고객의 고객의 경제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