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골드, 크라우드 펀딩 1주일 만에 목표 금액 1만30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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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스위스 정통 시계 브랜드 ‘에리스골드’가 한국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 선보인 에리스골드 시계는 펀딩 1주일 만에 목표 금액의 1만3000%를 돌파하고 24일 기준 1만7822%(1억7822만4000원)를 기록했다.


에리스골드의 첫 다이버 워치 컬렉션 시계인 '블랙 시'는 수년간의 고된 연구와 개발, 까다로운 테스트,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거쳐 탄생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 선박 중 하나인 엠마 머스크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청동 다이얼 컬렉션과 우주여행의 성취에서 영감을 받은 2가지 운석 다이얼 컬렉션으로 출시됐다.

이진민 워닝월렛 대표는 “브론즈와 운석 다이얼로 선보이는 블랙 시 컬렉션 중 운석다이얼은 실제 스페인에 떨어진 사라고나 운석을 잘라 제작돼 어느 하나 똑같지 않은 독특한 패턴을 가지고 있어 자기만의 시계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2가지 운석 다이얼 컬렉션은 와디즈 리워드 펀딩 일주일 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완판을 기록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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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류의 여명기에 지구에 떨어진 우주의 한 조각을 손목에 올릴 수 있다는 장점과 하나 뿐인 다이얼 무늬가 특징인 블랙 시 운석 다이얼 시리즈는 31일까지 와디즈에서 구매(펀딩)가 가능하며 4월 중순경 에리스골드 공식몰 및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NC백화점 평촌점 직영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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