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체형 맞는 최적 수면 침대 개발하는 '침대공학연구소' 설립, 1992년부터 연구

에이스침대 라노떼(LANOTTE). [사진=에이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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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최장수 브랜드 평가인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해 브랜드의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브랜드 관리 모델이다. 에이스침대는 2000년 처음 침대 부문 1위에 선정된 이후 22년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설비 투자, 신기술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에이스침대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침대공학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인에게 맞는 최적의 수면조건을 갖춘 침대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2006년 9월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침대 전문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침대의 역사를 써 내려오고 있다. 에이스침대의 품질경영을 통한 제품의 전문성은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브랜드로 인정받는 초석이 됐다.


에이스침대 기술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16년간 100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탄생한 스프링으로, 어떤 체형이라도 인체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받쳐주는 신개념의 스프링이다. 오직 에이스침대에만 들어가는 이 기술은 세계 15개국에서 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하나의 스프링이 연결형과 독립형으로 이뤄져 위에서 맞춰주고 아래에 또 한 번 받쳐주는 2중 스프링 기능을 갖춰 편안한 숙면을 돕는다.

환경과 사용자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이스침대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라돈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또 에이스침대의 모든 제품은 E0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제조한다. 국내 가구 목재 준수 기준인 E1등급을 넘어 미국 및 유럽 기준인 E0등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직접 소비자들이 침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주요 거점지역에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 스퀘어'를 크게 늘렸다. 작년에만 대전 둔산, 부산 덕천 등 7개 지역에 에이스 스퀘어를 오픈했으며, 올해 1월 전라남도 목포에 출점하며 총 2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과 접점 확대를 위해 추가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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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1963년 창립 이래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침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바꾼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좋은 침대와 잠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며 기업 이미지, 시장 점유율, 고객 만족도 등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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