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현안사업 ‘더 큰 거창 100대 사업’ 본격 추진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 시대’ 비전 실현 총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주요 현안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 시대’ 라는 군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더 큰 거창 100대 사업’을 선정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더 큰 거창 100대 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 후반기 6대 비전, 뉴딜, 대규모 공사 등 중요사업 중 예산, 중요도, 미래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거창법조타운 조성, 세계 승강기 허브 도시 조성, 제2 창포원 조성 등 대형프로젝트와 미래형 사과 다축과 원 조성, 3無 농업 실천 등 농업 분야 사업, 감악산 항노화 힐링랜드, 빼재 산림 레포츠파크 조성 등 권역별 관광 활성화 사업이 거창 미래 100년을 책임질 사업으로 100대 사업에 포함됐다.
생활체육 활성화,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 제2 체육공원 조성사업과 따뜻하고 건강한 거창을 만드는 아림 1004운동 확산, 생활 SOC 복합화 사업 가족센터 건립, 의료지역 책임의료기관 이전 신축 등 보건복지 사업이다.
남부 우회도로 개설, 거창읍 시가지 회전교차로 조성, 거점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가지 주차환경 및 교통 체계개선 사업, 함께 살고 싶은 명품교육 도시 조성, 문화?청년 도시 조성사업 등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1년은 민선 7기의 3년의 성과를 주춧돌로 삼아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 시대’라는 군정 비전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시기”라며 “더 큰 100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군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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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선정사업에 대해 분기별 자체 점검 시행과 반기별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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