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희 신보 이사장, '#굿 소비 굿 대구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굿 소비 굿 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소비 운동이다.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등에서 선결제하고,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식이다.
윤 이사장은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음식점에서 선결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선결제 금액은 향후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으로 지역에 환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챌린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