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소각하던 70대 숨진 채 발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16일 오전 10시 35분께 경남 창녕군 이방면 한 밭에서 소각하던 70대가 숨졌다.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현장에 간 산불감시원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쓰러진 A (76)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A 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던 점을 미루어볼 때 연기 등으로 질식한 뒤 불이 번지면서 화상까지 입게 된 것으로 창원소방본부는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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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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