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정부는 12일 제2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여운기 전 주가나 대사를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에 대한 장기적·종합적 연구분석 및 아프리카 국가와의 교류·협력 증진 활동 등을 수행하는 공직유관단체로 2018년 6월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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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신임 이사장은 30여 년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주가나대사, 주아일랜드대사 등을 역임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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