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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3·1절부터 이틀간 최대 60㎜ 많은 비

최종수정 2021.02.28 18:51 기사입력 2021.02.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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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아시아경제DB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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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3·1절인 1일부터 다음날까지 많은 비가 예상된다.


2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예상 강수량은 20~60㎜(많은 곳 80㎜ 이상)다.

현재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다음날인 1일 전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일 오후부터 2일 새벽 사이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최대 8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 기간 따듯한 남풍 영향으로 기온은 10℃ 내외 분포를 보이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6~12℃, 2~6℃이며 낮 최고기온은 14~18℃, 7~12℃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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